기사 (전체 71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기고] [기고]제 4차 산업혁명과 공무원의 역할
제 4차 산업혁명시대가 도래했다는데 사실 나는 그 개념도 정확히 몰랐다. 그러면서 어떻게 공공행정에 접목시키고 민간부문을 선도 할 수 있겠는가? 공무원으로서 부끄러움이 앞선다.12월 초 경기도인재개발원 ‘제 4차 산업혁명 교육 과정’에 다녀왔다. 이번...
포커스경제  2017-12-11
[기고] [기고]당신의 한 표 얼마입니까?
‘선거는 국민의 의무입니다.’ ‘여러분의 소중한 한 표가 이 나라를 좌우합니다.’ 라는 말은 선거일이 다가오면 흔히 듣는다.또한 내가 투표를 하지 않으면 국민의 의무를 행사하지 않은 것이고 국민의 자격이 없다는 식의 결론을 이끌어내는 투표참여 광고도 ...
한수희  2017-12-01
[기고] [기고]‘경기북도 신설’, 경기북부지역의 시대적 사명
경기도가 심각하게 거대해졌다. 행정안전부가 제공하는 주민등록 인구통계에 따르면, 경기도의 인구는 2017년 10월 현재 약 1,300만명(12,841,321명)이다. 대한민국의 광역행정구역인 경기도의 인구가 벨기에(약 1,1...
최호열  2017-11-29
[기고] [기고]포천시 시내버스 노선조정에 즈음하여
흔히 말하기를 ‘시내버스는 시민의 발’이라고 표현한다. 그만큼 버스는 사회생활을 영위해 나감에 있어 없어서는 안 될 일상이 되었기에 전철이 없는 포천에서는 택시와 더불어 삶의 애환이 녹아있는 대중교통 수단으로 인식되고 있다. ...
포커스경제  2017-10-26
[기고] [기고]포천 ‘꿈을 여는 희망 교육’ 함께 동참해주세요
학령기의 자녀를 둔 부모라면 누구나 아이의 진로·진학에 대해 많은 고민과 걱정이 있을 것이다. 이러한 현실 속에서 1만 7천여명 우리 포천의 아이들 미래를 어떻게 하면 조금 더 밝게 만들어 줄 것인가에 대하여 시정을 책임져야 하는 포천시장으로서 교육에...
포커스경제  2017-06-28
[칼럼] [데스크 칼럼]신뢰 잃은 행정 주역들의 허위보고에 속지마시라
김종천 포천시장이 현장에서 답을 찾는 현장밀착 행정을 쉼 없이 이어가고 있다.김 시장은 지난 21일 하루동안 가구 공동전시판매장 및 물류센터 건립현장, 가농바이오 환경민원 현장 등 7곳을 돌아봤다. 오는 26일까지 주요사업장 26개소, 군부대 5개소,...
최원류 기자  2017-06-22
[기고] [기고]마을 소멸의 위기와 ‘마을자본주의’
“아이 하나 키우는 데 마을 전체가 필요하다.” 전인적 교육을 이야기할 때 흔히 인용되는 말이다.그러나 요즘 아기 울음소리가 들리지 않는 마을이 무수히 늘어나고 있다. 저출산 고령화로 마을이 소멸되고 있고, 국가경쟁력이 무너지고 있다. 정치경제 등 사...
이우인  2017-03-06
[칼럼] [데스크칼럼]관운(官運) 계속될 것인가
사주에 관성이 없거나 힘이 없거나, 운세의 흐름에 관이 없으면 정치인으로서 성공하기 어렵다는 게 점쟁이들의 얘기다. 관운(官運)이 없으면 정치는 접어야 한다는 설명이다.김영우 의원은 분명 관운 있는 사람이다. 초선과 재선은 운이 좋았고 3선도 어려움이...
최원류 기자  2016-12-29
[기고] [기고]공무원인가, 忠犬인가
포천시의 원칙과 기준 없는 행정이 도마에 오르고 있다. 불법 현장을 적발하고도 봐주기로 일관하고 법치보다 인치가 우선인 것도 모자라 주민 간 갈등을 조장하는 행정도 불사하고 있기 때문이다.대표적인 게 하천 관련 행정이다. 관련 부서장을 비롯한 구성원들...
사)경기포천환경운동본부  2016-12-09
[칼럼] [데스크칼럼] 신뢰를 헌신짝 버리듯 하면서 뭘 하겠다고.....
정치는 신뢰다. 신뢰 없는 정치는 사기다. 신뢰를 등진 채 정치를 운운하는 것은 손바닥으로 하늘 가리는 것보다 더 바보스런 것은 없을게다.보궐선거를 앞두고 있는 포천시에 정치하겠다며 나서는 인물들이 많다. 손가락 10개가 부족할 정도다. 왜 본인이여야...
최원류 기자  2016-11-17
[기고] [기고]미래의 꿈나무, 아동은 반드시 보호되어야 한다.
얼마 전에 포천시에서도 아동학대로 인하여 아동이 사망하자 시체를 유기한 아동학대 사망사건이 발생하였다. 최근 몇 년 전부터 아동학대로 아동이 사망하는 사건이 언론에 심심치 않게 보도되는 것을 보면, 아동복지 업무를 담당하는 행정기관의 부서장(포천시 가...
포커스경제  2016-11-17
[칼럼] [데스크칼럼] 공무원이 갑질하는 포천민국
특정업체를 죽이기 위해 투쟁을 부추기는 듯한 공무원, 특정업체를 비호하 듯 봐주기식 행정으로 일관하는 공무원. 이해할 수 없는 포천시 행정이다. 명백한 공무원 중립의무 위반이며 직무유기다. 하지만 아무렇지 않은 듯 너무 당당하다.최근 한 지역 주민들이...
최원류 기자  2016-11-17
[기고] [기고]국방부와 대기업의 갑질 대응에 우리 포천시민이여 힘을 보태주십시오!!
-방사능폐기물에 포천 반입 하지만 무대응으로 일관한 포천시2011년 서울시 노원구 월계동과 공릉동 일원에 방사능 폐기물 혼입돼 도로기층제로 쓰였다는 의혹이 제기되어 당시 서울시는 원자력연구원의 자연방사선보다 적은 미미한 양이라는 해명 보도자료를 각 언...
위 기고 내용은  2016-08-25
[기고] [기고]농협법 개정 철회 촉구한다
‘조합원의 농업생산성을 높이고 조합원이 생산한 농·축산물의 판로 확대 및 유통 원활화를 도모하며, 조합원이 필요로 하는 기술, 자금 및 정보 등을 제공하여 조합원의 경제적·사회적·문화적 지위 향상을 증대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농민들은 어려운 살림에서도...
포커스경제  2016-07-05
[기고] [기고]112 신고 요령 숙지하자
긴급한 경찰 출동이 필요한 신고는 112, 그 외 경찰 관련 민원이나 상담전화 182를 운영하고 있다.대부분의 신고자들은 112신고를 할 경우 관할 경찰서나 파출소에서 신고를 받는 것으로 알고 ‘여기 ** 호프인데 싸움이 났어요, 빨리 와 주세요’ 또...
포커스경제  2016-05-03
[기고] [기고]교통사망사고 이젠 Down 시키자
바야흐로 봄이다. 주변 곳곳에서 꽃내음이 퍼지며 봄기운을 자아내고 만물이 소생하는 그야말로 향긋한 봄이다.지금 농촌에서는 들녘으로 나가 영농에 종사하시는 노인이 많다. 그중 할아버지들은 소유하고 계신 이륜 오토바이, 사륜오토바이, 경운기 등을 운전하며...
포커스경제  2016-04-21
[기고] [기고]국민의 비상벨 112 지켜주세요
신임여경 시절, 관내 술을 마시면 112신고하는 40대 중반의 여성이 있었다. 기구한 사연을 가지고 혼자 사는 여인으로, 술만 마시면 사람이 그립고 외로워 습관적으로 112신고를 하곤 했다.한번은 출동하여 그녀의 두 손을 따뜻하게 잡아주면서 “술 드시...
포커스경제  2016-04-15
[칼럼] [데스크칼럼]‘그 이상’이 아니라 ‘변화’를 위한 첫 발걸음이라도…
새누리당 김영우 후보가 3선 고지에 올랐다.젊은 3선의 국회의원이 탄생함으로서 무게감에 걸맞은 정치가 기대된다. 김 당선자도 당선소감을 통해 “젊은 3선 국회의원으로서 (집행부와)머리를 맞대고 지역 현안들을 해결해나가는 것은 물론 할 말은 하고 중앙정...
최원류 기자  2016-04-14
[기고] [기고]술 귀신에 홀린 관공서 주취소란, 그 해답은
먼 옛날 우리나라에 술에 기원에 관한 재미있는 이야기가 있다. 밀을 최초로 심게 된 농부가 범상치 않은 행인에게 이런 신탁을 받게된다. “그것(밀)을 심은 뒤 거름으로 세 개의 간을 사용하시오.” 그리하여 농부는 만나게 되는 사람을 순서대로 그 배를 ...
김석철 기자  2016-04-07
[칼럼] [데스크 칼럼]변화는 여러분 몫입니다
“이번에도 변화를 기대하기 힘들겠네요”얼마전 포천의 한 어르신이 보낸 카톡이다. 많은 생각을 하게끔 했다. 변화! 어르신은 과연 어떤 변화를 기대하는 것인가.선거 때만 되면 많은 시민들이 변화를 기대한다. 좀 더 살기 좋은 포천이 되지 않을까라는 막연...
최원류 기자  201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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