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자 도의원, 경기북부권 봉제 협동화단지 방안 마련
상태바
최경자 도의원, 경기북부권 봉제 협동화단지 방안 마련
  • 신현재 기자
  • 승인 2019.10.08 13:3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경기도 내 패션의류 봉제 협동화단지 조성을 위한 기초 연구’ 최종보고회 개최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최경자(제1교육위

사진=경기도의회
사진=경기도의회

 

, 의정부1)도의원은 지난 7일 도의회 제1간담회의실에서 ‘경기도 내 패션의류 봉제 협동화단지 조성을 위한 기초 연구’에 대한 정책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구는 동대문 의류시장과 연계된 패션의류 봉제 협동화단지 조성으로 경기 북부권의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고 정책적 방안을 도출하기 위해 추진됐다.

연구수행기관으로서 최종보고회 발표를 맡은 서경대학교 이근화 교수는 “이번 연구용역은 경기북부권의 성공적인 패션의류 봉제 협동화단지 조성을 위한 동대문 의류시장 운영매커니즘 조사 및 분석, 의류 봉제공장 경영자를 대상으로 한 유인요인 기초조사 등의 타당성분석을 실시하였으며, 이러한 분석 결과를 토대로 조성방안을 개발하여 정책을 도출해냈다” 고 말했다.

최 의원은 “이번 연구용역은 상대적으로 낙후되어 있는 경기 북부권역의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기 위하여 추진하게 되었다” 며 “경기 북부권역은 동대문 의류시장과 인접된 지리적 교통 편의성이 상당히 높으며 현재 경기섬유지원센터가 설립되어 있고, 많은 중소 섬유공장들이 밀집해 있어 섬유단지 집적화가 진행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러한 경기 북부권의 인적 부존요소와 지리적 근접성 등을 효율적으로 활용하여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방안으로 패션의류 봉제 협동화단지 조성은 매우 필수적이다” 며 “이번 연구용역 결과를 통해 경기 북부권의 일자리 창출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 소상공인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후속작업도 진행해 나가겠다” 고 밝혔다.

한편, 2019년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은 현장중심‧정책중심 의회 구현을 위해 경기도 현안사항을 중심으로 한 총 20여 건의 정책연구용역을 실시할 계획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나경원, "조국 압수수색, 헌정사에 남긴 큰 오점"
  • 이훈, "산업부 산하 연구기관 R&D자금, 여전히 눈먼돈"
  • 경기도, AI․구제역, ASF ‘심각단계’ 준하는 강력방역추진
  • 남양주시 가구공단 조성 반대운동,,, 정쟁의 도구 전락 우려
  • 경기소방, `설리 사망` 보고서 유출 대국민 사과
  • 가수 설리, 성남 자택서 사망…매니저가 발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