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의회 문화체委, 창작센터, 경기도 미술관 현장방문
상태바
도의회 문화체委, 창작센터, 경기도 미술관 현장방문
  • 신현재 기자
  • 승인 2019.07.12 15:0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위원장 김달수)는 지난 10일 경기도 안산시에 소재한 '경기창작센터'와 '경기도미술관'을 방문해 현안사항 청취 및 주요 시설을 둘러보는 현장방문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방문은 도 문화예술진흥을 담당하는 최 일선 기관을 직접 찾아가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도 문화예술 발전방안에 대해 함께 모색하는 시간을 갖고자 개최됐다.

▲ 사진=경기도의회

경기창작센터 주요현안보고에서는 ▲청년예술인 창작역량강화를 위한 레지던시 프로그램 운영 ▲입주작가 전시 및 오픈스튜디오 개최 ▲창의예술캠프 교육프로그램운영 ▲지역생활예술 프로젝트 지원 등의 안건이 논의 됐다.

또 “문화예술 교류를 통한 해외작가 초빙”, “창작센터 출신작가  홈커밍데이 개최”, “각 지역 창작센터와의 연대프로그램 운영” “신진 작가 진입장벽 완화” 등의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이어진 현장 확인 에서는 창작스튜디오 내 작가입주공간, 공동작업실, 지역주민생활문화센터 등의 시설을 둘러보며 입주 작가와의 직접 대담을 통해 현안 및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

오후에는 경기도미술관을 방문해 2019년도 주요 현안사업 청취와 작품 전시실 등을 둘러봤으며 “도 내 다양한 미술대전 작품전시 방안 강구”, “전시작품 판매를 통한 신진작가 판로개척 지원”, “출입구시설 개선공사를 위한 적극적 예산확보” 등을 주문했다.

이날 현장방문에서 김달수 문체위 위원장은 ‘양 기관이 경기도 문화예술을 선도하는 대표적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기를 바란다.’ 며, ‘도내 문화예술인들의 창의성과 잠재력을 이끌어 낼 수 있는 인큐베이팅 역할에 최선을 다해주길 당부한다.’고 밝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나경원, "조국 압수수색, 헌정사에 남긴 큰 오점"
  • 이훈, "산업부 산하 연구기관 R&D자금, 여전히 눈먼돈"
  • 경기도, AI․구제역, ASF ‘심각단계’ 준하는 강력방역추진
  • 남양주시 가구공단 조성 반대운동,,, 정쟁의 도구 전락 우려
  • 경기소방, `설리 사망` 보고서 유출 대국민 사과
  • 가수 설리, 성남 자택서 사망…매니저가 발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