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 구리문화재단 임원 공개 모집
상태바
구리시, 구리문화재단 임원 공개 모집
  • 디지털뉴스팀
  • 승인 2019.12.04 13:4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구리시(시장 안승남)는 문화예술 진흥과 시민 문화 복지 향상을 위하여 2020년 4월 출범 예정인 구리문화재단을 이끌어갈 임원을 모집한다.

모집 분야 및 인원은 대표이사 1명, 비상근 이사 12명, 비상근 감사 1명 등 총 14명으로 2019년 12월 13일까지 지원서 등을 작성하여 구리시청 문화예술과로 제출하면 된다.

임원의 공통 자격 요건은 문화예술, 경영, 행정, 경제, 법률, 회계 분야의 전문가로서 문화예술적 안목과 행정 능력을 보유한 자, 지역 문화예술에 대한 비전과 철학이 있는 자, 조직 화합과 경영 성과를 도출할 수 있는 자, 효율성과 공익성을 조화시킬 수 있는 능력을 갖춘 자 등이다. 기타 각 임원별 자격 요건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리시 홈페이지(www.guri.g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구리시는 임원을 공정하고 투명하게 선출하기 위하여 구리문화재단 임원추천위원회 운영규정을 제정하고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을 구성하였으며, 이후 지원자를 대상으로 대표이사는 서류 심사 및 면접 심사, 비상근 이사 및 감사는 서류 심사를 거쳐 시장에게 추천한 후 최종 임명할 예정이다.

재단 설립을 추진하고 있는 시 문화예술과장은 “구리시 문화예술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담당하게 되는 구리문화재단을 이끌어갈 역량 있고 유능한 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종합)가수 구하라 자택서 숨진 채 발견
  • 알바천국, 알바비 두 배… 수능 본 수험생 대상 알바비 지원 이벤트 실시
  • 문재인정부 ‘정부혁신 성과’ 한자리에 모인다
  • 고액체납자 재산추적으로 세금 1조 8800억 걷어
  • 그동안 불허됐던 남양주시 상명대 생활관, 증·개축 허가돼 논란
  • 30년간 남몰래 한 나눔실천 뒤늦게 알려져 훈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