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일범 평론가-황만익 배우 아트위캔 홍보대사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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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일범 평론가-황만익 배우 아트위캔 홍보대사 위촉
  • 포커스경제
  • 승인 2019.10.08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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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한국발달장애인문화예술협회 아트위캔(대표 왕소영)은 지난 6일 클래식음악 평론가 장일범 씨와 뮤지컬 배우 황만익 씨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아트위캔은 2013년 비영리 임의단체로 시작, 6년동안 발달장애음악인들을 위해 수백회의 공연과 음악교육을 진행해왔으며 조직을 정비하고 탄탄하게 만들기위해 지난 7월 서울시 산하 사단법인으로 새롭게 출범했다.

현재 아트위캔에는 클래식, 실용음악, 국악을 전공하는 많은 발달장애아티스트들이 소속되어있으며 아트위캔은 이들을 위해 다양한 연주기회를 제공하고있다.

클래식음악의 해설과 라디오 DJ로 유명한 장일범씨는 “2017년 전세계 발달장애인들의 음악축제인 ‘평창 스페셜 뮤직&아트 페스티벌’ 개막식 사회를 맡으면서 발달장애음악인들과의 만남이 더욱 소중해졌는데 이번 한국발달장애인문화예술협회 아트위캔 홍보대사를 맡게되어 앞으로 발달장애음악쪽에도 관심을 가지고 도움이 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보고싶다”며 그의 새로운 음악적 활동을 기대하게했다.

2017년부터 아트위캔 정기연주회의 사회를 맡는 등 아트위캔에 재능기부를 해온 황만익 뮤지컬배우 또한 이번에 홍보대사에 위촉됐다

황만익 배우는 “두 아이를 키우면서 아이를 키우는 것이 얼마나 힘들고 어 려운 일인지를 실감하고있는데 장애를 가진 아이를 훌륭한 음악연주자로 키워내신 부모님들을 볼때 더욱 존경하게되고 사랑스런 발달장애아이들을 보면 내아이 같기도하고 순수해서 더욱 마음이 가다보니 아트위캔과 함께하게 됐다. 앞으로 이들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있다면 더욱 적극적으로 돕고싶다“ 며 아트위캔의 발전을 응원했다.

황 배우는 뮤지컬, 드라마, 영화에 이어 연극까지 전방위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최근에 원츠메이커 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맺으며 더욱 활발한 활동이 기대되는 배우다.

아트위캔 왕소영 대표는 “한국의 문화예술계에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계시는 두 분을 아트위캔의 홍보대사로 위촉하게 되어 기쁘다. 앞으로 두 홍보대사가 발달장애인식 개선에 앞장서고 아트위캔의 홍보와 발달장애 문화예술인들의 활동을 알리는데 적극 참여해주시기를 기대한다”며 홍보대사 위촉 소감을 전했다.

앞으로 두 홍보대사와 함께 더욱 발전하는 아트위캔과 발달장애음악인들이 되기를 희망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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