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인영, "한국당 장외투쟁, 이제는 돌아올 때도 됐다"

이대인 기자l승인2019.05.15l수정2019.05.15 16:21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더불어민주당 이인영 원내대표는 15일 "장외투쟁을 이어가는 자유한국당에 대해 공감하지 못한다는 국민여론이 60퍼센트에 달하고 있다"며 "이쯤되면 한국당이 돌아올 때도 됐다"고 강조했다.

이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이같이 말하며 "국회 정상화를 위한 임계점이 이미 도달했다"고 지적했다.

또 전날 중소기업 중앙회 회장의 국회 방문에 대해 "어려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현실을 토로했고 법과 제도 신속 추진 건의가 있었다"고 전했다.

이 원내대표는 "미세먼지와 강원산불 포항지진에 대처하기 위한 재해추경 외에도 거듭 말했지만 경기침체 오고있고 경기하방 리스크를 선제대응 하기 위한 추경 필요성 매우 정당하다"며 "또한 산업위기지역과 고용위기지역 등 지역경제에서 대부분 소상공인에 도움 될 추경안이 지금 반드시 필요하다"고 부연했다.

이어  "엊그제 나경원 원내대표도 강원 산불 현장 방문해 피해복구 위한 추경 예산 증진 등 약속하고왔다"며 "그런 만큼 왜 국회가 정상화 돼 추경안 조속히 처리돼야하는지 한국당도 아주 잘 알고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한국당은 당 전체 차원에서 국회정상화를 위해 흔쾌이 통크게 나서주길 거듭 요청한다"고 덧붙였다.

이대인 기자  focuscorps@gmail.com
<저작권자 © 포커스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대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대표전화 : 031-535-5617, 010-3525-5551   |  팩스 : 031-532-5617   |  이메일:cwr0211@hanmail.net   |  등록번호 : 경기 아 51104  |  발행인 : 최원류
편집인 : 최원류  |  청소년보호담당자 : 최원류  |  주소 : 경기도 포천시 금강로 2536번길 22-5  |  등록 및 발행일 : 2014년 11월 13일
Copyright © 2019 포커스경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