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상습정체 구간 해소된다. 제2차 고속도로 건설계획에 반영

최원류 기자l승인2018.10.25l수정2018.10.26 10:36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남양주구간인 서울외곽순화도로 성남TG에서 퇴계원IC까지의 상습정체가 해소될 전망이다.

조광한 남양주시장은 24일 한국도로공사를 방문,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상습정체 해소 방안 마련을 요청했다.

이날 조 시장은 관계공무원들과 함께 이강래 한국도로공사 사장을 직접만나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상습정체 심각성을 알리고, 성남TG에서 퇴계원IC 구간까지 우회도로 개설 등 정체해소를 위한 시의 다각적인 해소방안을 전달하고 적극적인 검토를 요청했다.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경기동부(성남TG~퇴계원IC) 구간은 전체 구간 중 교통량이 가장 많은 구간으로 하루 28만대의 차량이 이용하고 있어 상습정체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이로인해 사회적 손실비용이 가중되는 것은 물론 대기오염 발생 등 문제점이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는 구간이다.

이에대해 이강래 도로공사 사장은 “남양주시의 개선방안에 대해 국토교통부에서 수립중인 제2차 고속도로 건설계획(2021~2025)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원류 기자  cwr0211@hanmail.net
<저작권자 © 포커스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원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대표전화 : 031-535-5617, 010-3525-5551   |  팩스 : 031-532-5617   |  이메일:cwr0211@hanmail.net   |  등록번호 : 경기 아 51104  |  발행인 : 최원류
편집인 : 최원류  |  청소년보호담당자 : 최원류  |  주소 : 경기도 포천시 금강로 2536번길 22-5  |  등록 및 발행일 : 2014년 11월 13일
Copyright © 2018 포커스경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