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 월미농악보존회, 경기도 민속예술제 민속상 수상

허진석 기자l승인2017.09.28l수정2017.09.28 10:54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시흥시 월미농악보존회(회장 김수경)가 지난 22일부터 23일까지 김포시 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21회 경기도 민속예술제에서 민속상을 수상했다.

월미농악보존회가 이번 예술제에서 그동안 전승교육과 재현 발표를 통해 발굴한 농악회원 등 70여 명이 출전, 꽹과리 가락과 놀음이 현란하고 경쾌하며 상모놀림이 단정한 시흥 월미농악의 진가를 발휘했다.

월미농악보존회는 시흥시 월미마을에서 조선시대부터 이어져 내려오는 풍물놀이인 월미농악을 보존하고, 발전 계승하기 위해 구성․운영되고 있다.

그동안 2009년 국무총리상, 2010년 경기도지사상 등 많은 농악경연대회에서 수상을 했다.

또 전통 민속농악 발전 계승을 위해 일반인과 청소년 대상 전승교육, 재현 발표공연을 꾸준히 해 오고 있다.

 

허진석 기자  herjinsuck@hanmail.net
<저작권자 © 포커스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허진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대표전화 : 031-535-5617, 010-3525-5551   |  팩스 : 031-532-5617   |  등록번호 : 경기 아 51104  |  발행인 : 최원류  |  편집인 : 최원류
청소년보호담당자 : 최원류  |  주소 : 경기도 포천시 금강로 2536번길 22-5  |  등록 및 발행일 : 2014년 11월 13일
Copyright © 2017 포커스경제. All rights reserved.